치아성형&미백
치아교정이란
성형종류,사례
치아미백이란
미백종류,사례
02-508-7528
02-2051-7528
1. 양심적인 치과란 스켈링,
   금인레이, 임플란트 등의
   치료단가를 무조건 싸게 받는
   치과가 아닙니다.

2. 양심적인 치과는 꼭 해야할
   치료만 권하는, 과잉진료를
   안하는 치과입니다.

3. 양심적인 치과는 자기 부모,
   형제, 가족에게도 한결같이
   똑같은 진단과 치료계획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4. 양심적인 치과는
   양심적인 진단과 치료계획으로
   전체 치료비는 오히려
   절감해주는 치과입니다.

5. 뉴연세치과는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 양심적인 치과입니다.

치아성형이란

Home > 치아성형&미백 > 치아미백이란
건강한 미소 뉴연세치과입니다.  

치아미백이란

치아 미백이란 치아를 이루는 구조물의 미세한 틈 속의 색소를 분해시켜 치아를 밝고 하얗게 만드는 술식으로 변색된 치아의 원인에 따라 미백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칫솔질이나 스케일링이 치아 표면의 치석이나 니코틴과 같은 성분을 기계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라면 치아 미백은 치아미백제의 발생기 산소를 이용해 눈에 보이지 않은 치아의 표면내 착색물질을 화학적으로 분해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미백을 통해서 치아 본연의 색을 찾아가는 것이지 일괄된 하얀 색상으로 모든 치아가 동일하게 미백이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미백의 적응증이 아닐 경우는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치아미백의 적응증

약물에 의한 변색
선천적으로 치아형성기에 테트라싸이클린이라는 항생제에 노출이 된 경우에는 치아가 전체적으로 회색을 나타내고 후천적으로 불소에 많이 노출된 경우는 반점치의 형태를 띄는데 이 경우는 치과 내 미백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과 같은 도자기 재료로 치아 삭제를 동반한 커버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색소침착
후천적으로 치아 맹출 후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생활을 통한 치아 표면의 누적된 색소의 침착은 전반적으로 황색 계열의 변색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담배, 커피, 녹차나 와인류등의 기호 식품에 의한 변색이 주로 나타나며 치과 미백 치료시 효과가 좋습니다.
노화에 의한 변색
노화에 의해 치아 내층의 노란색을 띠는 치아상아질 층의 두터워짐이나 반대로 흰색을 띠는 치아 최외층인 법랑질의 마모로 인해 황색이 짙어진 경우입니다.
외상으로 인한 치수 변성
어릴 때 외상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치아의 신경이 죽어서 세월이 지나면서 치아 내면의 굳은 혈액 성분에 의해 치아가 검게 변색됩니다. 이 경우는 신경치료를 동반하여 치아 내면에 미백제를 넣는 술식을 통해 인접치아와 색을 맞춰줍니다.
이 외에도 변색원인에 대한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고 이에 따른 미백 방법에도 차이가 있겠습니다.

치아미백시 주의사항

1. 의료진의 지시사항을 잘 따라 주셔야 합니다.
2. 미백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잇몸이 하얗게 될 수 있습니다. 트레이를 깨물지 마십시오.
3. 미백치료중이거나 미백이 완료된 후에도 색소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미백 상태를 유지하게 위해 주기적으로 스케일링과 추가 미백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미백 치료 중의 과민증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나 일시적인 증상이며 이 때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일시적으로 미백을 중단하거나 진통제 복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사례 바로가기 교정사례미백사례성형사례임플란트
빠른메뉴 병원소개   |  치아교정   |  돌출입교정   |  임플란트   |  자가치아이식   |  테세라인레이   |  치아성형   |  라미네이트   |  치아미백
뉴연세치과하단로고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 등록번호 : 120-12-43965,  대표자명 : 류성용
뉴연세치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891-42 3층(선릉역 1번출구 300미터, 포스코빌딩 동부건설빌딩 사이 C&U편의점 3층)
일반진료 : 02) 508-7528, 교정진료 : 02) 2051-7528
copyright (c) 2010 NEWYONSEI DENTAL CLINIC. all rights reserved
SSL 인증마크